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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씽킹(WEALTHINKING)-부를 창조하는 생각의 뿌리
저자 : 켈리최 ㅣ 출판사 : 다산북스

2021.11.10 ㅣ 316p ㅣ ISBN-13 : 9791130677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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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 타임스》 발표, 영국 부자 상위 0.1%
유튜브 1,000만 뷰, 화제의 인생 멘토!
드니 하네칸, 존 리, 신사임당 강력추천!

10억 빚더미를 연매출 6,000억과 맞바꾼 부의 원리
“왜 누구는 부자로, 누구는 빈자로 사는가?
그 모든 비밀은 웰씽킹에 있다!”

가난했던 소녀공 시절부터
글로벌 기업 회장이 되기까지,
최상위 부자 켈리 최가 말하는
진정한 부에 대한 모든 것!


지방의 가난한 농가에서 태어난 흙수저 중의 흙수저, 열여섯 나이에 낮엔 소녀공으로 밤엔 야간 고등학교로 주경야독, 난독증이 심해 제대로 읽을 수 없는 삶, 사업 실패로 남은 건 10억 원의 빚. 그런 그녀에게 어떤 희망이 있었을까? 차라리 죽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한 날들의 연속이었다. 하지만 몇 년 뒤, 그녀는 6천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세계 12개국 30개가 넘는 비즈니스와 계열사를 거느린 글로벌 기업 회장으로 다시 태어났다. 10억 원의 빚을 안고 파리의 센강에 몸을 던지려고까지 했던 그녀는 어떻게 영국 상위 0.1%의 부자에 꼽히고, 인생의 대역전극을 이뤄냈을까?
그녀는 예전의 자신을 버리고 새로운 사람으로 재탄생하기 위해 뼈아프지만 스스로 실력이 부족했다는 사실을 솔직하게 인정했다. 그리고 자신과 비슷한 배경과 실패를 딛고 성공한 1,000명의 부자를 공부하기 시작했다. 부자들의 공통된 사고방식을 하나씩 따라 하고 완전히 체득하기로 마음먹은 것이다. 그녀는 부자들이 했던 방법을 그대로 따라 하면 자신도 그렇게 될 수 있다고 믿었다. 믿음에서 그치지 않고 몸소 실천한 결과 5년 만에 100년을 일해도 못 이룰 거대한 부를 갖게 되었다. 이를 가능케 했던 것이 바로 부(Wealth)의 생각(Thinking), 웰씽킹(Wealthinking)이다.
책의 1부에서는 ‘인생의 밑바닥에서 싹튼 부의 씨앗’이라는 주제로, 누구에게나 부자가 될 씨앗이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단지 그것을 아직 발견하지 못 했을 뿐,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자신만의 부의 씨앗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한마디로 말하면 ‘이론편’이다.
2부에서는 ‘부를 창조하는 생각의 뿌리, 웰씽킹’이라는 주제로 부의 생각을 몸에 체득하기 위한 ‘실천편’이다. 그녀가 1,000명의 부자들을 공부해서 체득한 ‘7가지 생각의 뿌리’, 웰씽킹의 정수라고 말할 수 있는 ‘6가지 시각화’, 그리고 진정한 부자는 공헌의 힘에서 나온다는 ‘웰씽커’의 이야기를 강조하고 있다. 생각의 뿌리, 시각화, 웰씽커, 이 세 가지를 삶의 완전한 변화를 일으킬 마중물이라고 힘주어 말한다.
사람들은 흔히 결과물만 보고 판단하고 쉽게 포기한다. 하지만 결과물이 산출된 뿌리를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면 포기할 수 없게 된다. 부를 창조하는 생각의 뿌리를 제대로 내리면 절대 흔들리지 않는 삶을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성공하고 싶거나 시간의 자유를 이루고 싶은 사람, 무엇보다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이 인생의 지침서가 될 것이다. 바라던 삶에 가까워져라. 부자가 될 사람은 따로 있고, 이제 당신 차례여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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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추천사
프롤로그
“내가 나아가야 할 새로운 길을 깨달았다!”

제1부 인생의 밑바닥에서 싹튼 부의 씨앗
그녀의 죽음으로부터 시작되었다
여전히 누군가에게 소중한 존재다
넘어지지 않고 걸을 수는 없다
세 가지를 결단하다
1000명의 사람을 스승으로 삼다
한 단계 성장을 위한 마중물 같은 것
100일만 실천해도 누구나 알게 된다
돈과 공헌 그리고 인격까지 완성될 때
“대신 돈은 오픈하고 벌어서 갚으세요.”
1년에 걸쳐 대서양을 횡단했다
부자에 대한 르상티망이 있는가
당신은 이미 성공의 불씨를 얻었다
그 모든 비밀은 웰씽킹에 있다

제2부 부를 창조하는 생각의 뿌리, 웰씽킹
부를 위한 초석, 생각의 뿌리 1
부를 위한 초석, 생각의 뿌리 2
부를 위한 초석, 생각의 뿌리 3
웰씽킹의 정수는 시각화다
웰씽킹의 여섯 가지 시각화 방법
“그럼요, 아주 중요합니다!”
내가 만난 부자들은 확언의 대가였다
그러니 선언하고 또 선언하라
부모로서 떳떳한 마음을 갖고 싶은가
여성들을 위한 멘토가 되고 싶다
인생의 수레바퀴를 균형 있게 디자인하라
내가 센강에서 한번 죽었듯이
나는 그때 동행의 아름다움을 배웠다

에필로그
“공헌하는 자가 곧 웰씽커다!”



[본 문]

지금도 마찬가지다. 앞으로도 나는 무수한 실패를 반복할 것이다. 반드시 그래야 한다. 성공할 때보다 실패할 때가 더 많아야 강해진다. 그러므로 실패 자체를 너무 두려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오히려 실패가 두려워 시도조차 하지 않는 삶의 태도를 경계해야 한다. 무엇보다 그 무수한 실패가 쌓여야 언젠가 성공의 기회가 찾아온다는 사실을 당신이 잊지 않았으면 한다. “어린 날에 수없이 넘어지고 깨지면서 당신도 이 땅에 굳게 선 것처럼.”
p.54 ‘넘어지지 않고 걸을 수는 없다’ 중에서

목표 달성도 결국 지속과 해결이 관건이다. 포기하지 않는 것, 문제 앞에서 도망치지 않는 것만으로도 완주는 가능하다. 단, 혼자서는 외롭고 지난한 길이 될 것이다. 성공한 사람들 곁에는 늘 훌륭한 스승이 있었다. 그러므로 성공을 원한다면 어떻게 할지 고민만 하지 말고 스승을 찾아 벤치마킹하라. 스승의 시선으로 꿈을 향한 여정을 지속하고 문제를 해결하라.
p.66 ‘1000명의 사람을 스승으로 삼다’ 중에서

‘돈보다 행복이 중요하다’, ‘돈보다 건강이 중요하다’, ‘돈 보다 가족이 중요하다’ 등처럼 돈보다 무엇이 더 중요하다는 글이나 말을 접할 때마다 나는 위태롭다고 느낀다. 삶은 갖가지 요소들이 균형을 이룰 때 비로소 안정을 느낄 수 있다. 돈만 많다고 행복한 것도 아니며, 가족과 화목하다고 걱정이 없는 건 아니라는 말이다. 행복, 건강, 가족, 돈 등의 모든 요소를 골고루 갖춰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돈도 다른 요소처럼 중요하다.
p.108 ‘부자에 대한 르상티망이 있는가’ 중에서

당신의 삶이 한 권의 책이라고 했을 때, 낱장에서 일어나는 실수에 너무 집중할 필요가 없다. 가령 책에 잉크를 떨어뜨렸거나 부주의로 책이 찢어졌더라도 너무 매달리며 자신을 탓하지 말라는 말이다. 그냥 다음 장으로 넘기면 된다. 당신이 다음 장에서 해야 할 것은 다시는 잉크를 떨어뜨리거나 찢기지 않도록 주의하는 일이다. 물론 그런 일이 또 일어나더라도 그냥 넘기면 된다.
p.133 ‘그 모든 비밀은 웰씽킹에 있다’ 중에서

사람들은 대부분 자기 자신이 의식의 주체로서 생각을 통제하고 있으며 자신의 뜻대로 살아가고 있다고 믿는다. 하지만 3초마다 생기는 대부분의 생각은 우리가 예전에 봤거나 경험한 것이 잠재의식 속에 있다가 발현되는 것이다. 경험을 통해 3초마다 떠오르는 생각이 중요한 이유는, 이 생각이 보내는 메시지 때문이다. 그 메시지가 나쁜 생각이라면, 미래에 대한 불안이라면, 포기의 종용이라면 어떻게 되겠는가? 그 인생의 결과는 불을 보듯 뻔할 것이다.
p.221 ‘그럼요, 아주 중요합니다!’ 중에서

행복한 일상 속에 있더라도 노력하지 않는다면 삶은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다. 그래서 목표를 이루는 것보다 중요한 것이 고난을 이겨내는 힘이다. 고난을 이겨내려면 살아야 할 이유를 명확히 알아야 한다. 특히 당신이 유일무이하고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존재라는 것을 스스로 믿어야 한다.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먼저 당신부터 귀하게 여겨라. 삶을 하찮게 여기는 순간, 사람은 그때 죽는다. 내가 센강에서 한번 죽었듯이.
p.295 ‘내가 센강에서 한번 죽었듯이’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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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자의 생각을 체득하라.
이 책은 그 시작이고 주인공은 당신이다!”

많은 사람이 부를 이루려는 과정에서 치명적인 실수를 저지른다. 상대가 돈이 얼마 없는 사람임에도 단지 명망이 높다는 이유로 돈 버는 방법을 자문하거나, 아직 돈 버는 방법을 습득하지 못한 가족이나 친구, 선배에게 인생을 상담한다는 것이다. 부자가 아닌 사람에게 돈에 관한 조언을 구하고 배우는 게 맞을까?
대부분 부자가 되길 원하지만 아무나 부자가 될 수 없는 이유는 부자들의 도구를 모르기 때문이다. 바다에 나가고자 하는 사람이 주야장천 자동차 운전 연습만 한다고 바다에 나갈 수 있겠는가. 오기와 객기로 자동차를 몰고 바다로 뛰어든다고 한들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일만 열심히 해도 부자가 될 수 있다면, 이 세상 누구보다 당신이 먼저 부자가 되어야 했다. 고로 부자가 되려면, 돈을 벌려면 진짜 부자에게 물어야 한다.

“결핍의 생각에서 풍요의 생각으로,
부의 흐름을 완전히 전환하라!”

이 책 『웰씽킹』은 부를 창조한 사람들이 갖고 있는 생각의 뿌리를 이해하고 체득하기 위해 ‘풍요의 생각’을 이야기하는 책이다. 풍요의 생각은 결핍의 생각과 반대되는 개념이다. 풍요의 생각이나 결핍의 생각이나 모두 에너지이지만, 그 방향성은 정반대다.
결핍의 생각은 과거에 잡혀 있다. 풍요의 생각은 현재와 미래로 향한다. 그래서 결핍의 생각은 당신의 인생을 제한하고 당신을 벽에 가둔다. 풍요의 생각은 인생의 지평을 넓히고 당신의 벽을 부순다. 당신의 인생을 제한하는 벽은 세상에 대한 믿음, 타인에 대한 믿음, 나 자신에 대한 믿음에서 생기는 고정관념이다. 부자들은 이 세 가지 벽을 부순 멘탈의 소유자들이다. 당신도 이 세 가지 벽을 부순다면 풍요로운 삶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추천사

나는 웰씽킹으로 공헌하겠다는 그녀의 새로운 도전이 비상하길 바란다. 무엇보다 그녀가 죽음을 생각할 정도로 어려웠던 시절에, 그녀를 다시 일으켜 세운 이 도구가 한국 독자들에게도 큰 위로이길 소망한다. 그런 의미에서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자의 생각을 체득하라고 조언하고 싶다.
― 드니 하네칸 (전 유럽 맥도날드 CEO, 현 프렌치 푸드 캐피털 공동창업자)

부자들이 부를 이루기 위해 가장 먼저 시도했던 것은 생각의 전환이었다. 성공적으로 자신의 뜻을 이룬 부자들은 이론에 집착하지 않는다. 판단과 결정을 바르게 하고 곧바로 행동할 뿐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 『웰씽킹』은 경제적인 고통에서 벗어나고 싶은 사람들에게 큰 희망이 되리라 믿는다.
― 존 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이사, 『존리의 금융문맹 탈출』 저자)

어떻게 하면 부자들의 생각과 습관, 태도를 배울 수 있을까? 만약 누구보다 가난했던 사람이 세계적인 부자가 되었다면, 그런데 그 사람이 자신의 철학을 기꺼이 알려주려 한다면, 그 이야기에는 한 번쯤 귀 기울일 만한 가치가 있지 않을까? 진정한 부자를 꿈꾸는 당신에게 켈리 최 저자의 『웰씽킹』을 추천한다.
― 신사임당 주언규 (160만 유튜버, 『인생은 실전이다』 저자)


북트레일러

https://www.youtube.com/watch?v=zZm1q5wgw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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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 최 Kelly Choi
글로벌 기업 켈리델리 창립자 및 회장

시골에서 태어나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힘든 시절을 보냈다. 고등학교 졸업장이라도 있어야 먹고살 수 있겠다는 생각에 큰맘 먹고 상경하여 소녀공이 되었다. 그때 나이가 열여섯 살이었다. 낮엔 봉제공장으로, 밤엔 야간 고등학교로 눈코 뜰 새 없이 주경야독하며 꿈을 향해 전진했다. 그 결과 30대에 성공 가도에 올랐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남은 건 10억이라는 빚뿐이었다. 죽을 만큼 열심히 살았지만 결과적으로 실패한 자신의 인생을 보며 죽음까지도 생각했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자신과 똑같은 상황 속에서도 큰 부를 이룬 부자들의 습관과 생각을 체득하기 위해 1000여 명의 대성한 사람들을 연구하고 몸소 실천했다. 그 덕분에 유럽 12개국 1200개 매장, 연매출 6,000억 원이라는 고속 성장을 이룬 글로벌 기업 켈리델리(KellyDeli)를 일궈냈다. 부자들의 성공 방법을 삶 전반에 적용하여 인생을 역전시킨 것이다.
이후 자신이 산 증인이 된 경영 노하우와 부자의 마인드를 세상에 알리기 위해 ‘웰씽킹 아카데미’를 설립했다. 모든 사람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돕고 선한 나비효과를 불러일으키는 것을 평생의 사명으로 삼았기 때문이다. 공헌하는 삶을 최우선 가치로 생각하는 켈리 최는 성장, 도전, 상생이라는 공생의 철학으로 오늘도 많은 이에게 희망의 불씨를 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파리에서 도시락을 파는 여자』(2021)가 있다.

ㆍYoutube KELLY CHOI ㆍInstagram @kelly_choi_happy
ㆍ웰씽킹 아카데미 www.wealthinking.co.kr ㆍ켈리델리 www.kellydel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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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t*** 별 별 별 별 별 2022/03/27
항상 켈리스들에게 할 수 있다는 용기와 힘을 주시는 켈리님의 두 번째 책 웰씽킹 ! 한 줄 한 줄 너무나 보물 같은 말들로 채워진 책입니다. 이 책을 보며 나도 웰씽킹을 한다면 부자가 될 수 있다는 확신이 생깁니다. 부자가 될 수밖에 없는 생각과 행동을 따라 하며 켈리님과 같은 부자가 되기 위해 열심히 쫓아가는 중입니다 ! ^^ 누구나 꼭 한번은 봐야하는 책입니다.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고 싶은 분들 누구에게나 큰 깨달음 줄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너무나 좋은 책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기적을 선사해주는 켈리님 감사합니다.
elly0*** 별 별 별 별 별 2022/03/24
읽을 수록 놀랍고 소름돋습니다. 시대를 운좋게 태어나 이렇게 대단하신 분의 책과 영상등으로 좋은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이 정말 감사합니다.
wjdtj2*** 별 별 별 별 별 2022/03/18
우선 책 디자인 넘 고급집니다.^^ 눈 요기 시작으로 책을 펼치게 되네요~ㅎㅎ 책이 어렵지 않게 속속 박히게 술술 읽혀지게 글을 쓰셨어요. 여러번 읽고 저자의 말씀대로 씹어? 먹어 버리겠습니다.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보겠습니다.^^
das*** 별 별 별 별 별 2022/02/20
인생을 살면서 만약 ‘부자’와’ 빈자‘를 선택하라고 한다면 누구나 ’부자‘를 선택하지 않을까한다. 물질적이든 마음적이든 말이다. 물질적으로 풍요로운 삶을 영위하면서 살고 싶은 나로서는 이 책은 캘리 최의 ’부를 이루는 방법‘을 집대성한 책으로 만족도가 높은 책이었다. ‘이제는 반드시 당신 차례여야만 한다.‘ 라는 캘리 최의 말처럼 나에게도 진정한 부의 세계가 열릴 것을 확신하며 또 읽고 또 읽어본다. P.128~129 그녀는 ‘부는 돈을 가장 귀하게 여기는 사람에게 흐른다’ 라고 강조하면서 돈과의 관계를 잘 쌓아야 한다고 말한다. 돈을 하나의 인격체로 보고 연인을 대하듯이 사랑해야 한다는 것이다. -중략- 결론적으로 말하면, 우리가 돈을 선택하는 게 아니다. 돈이 부자가 될 사람을 선택한다. 돈은 삶에서 중요하다. 돈과의 관계를 정립하지 않으면, 돈 때문에 생기는 스트레스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나에게 들어오지 않는다고 채근하고 무분별한 소비를 일삼으며, 감정에 따라 마음대로 욕하고 손가락질한다면, 과연 그런 당신을 돈이 선택하겠는가. P.136 당신이 무엇을 생각하든 생각한 대로 될 것이다. 당신이 무엇을 느끼든 그것을 끌어당길 것이다. 당신이 무엇을 원하든 원하는 대로 될 것이다. *독서모임후원으로 다산북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bon*** 별 별 별 별 2022/02/19
한 때 독서 목록이 거의 자기개발서 위주이던 시절이 있었다. 그 때 처음 접하게 되었던 책이 나폴레온 힐의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 이었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과 같은 당시 베스트 셀러를 비롯해 머피의 성공법칙이라던가… 그 이후 한참 유행했던 시크릿, 꿈꾸는 다락방 같은 종류의 책들을 거의 섭렵했던 것 같다. 잠재 의식이나 무의식에 관한 것,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는 법칙, 특히 글로 적으면 이루어진다는 것… 처음 나폴레온 힐의 책에서 그러한 내용들을 접했을 때는 놀라움이 컸던 것 같다. 일부는 기존에 갖고 있던 생각, 개인적인 경험과 맞는 부분도 많았기에 의심 없이 받아들였던 것 같다. 그 이후로 오랜만에 읽게 된 자기개발서이다. 워낙 비슷한 류의 자기개발서를 많이 읽어서인지 저자의 화려한 성공 스토리와 혼합되어 구성된 점이 달랐을 뿐 저자가 말하는 웰씽킹의 내용에 새롭게 느껴지거나 몰랐던 사실은 없었던 것 같다. 그래도 오랜만에 그런 책을 읽어서인가 의욕을 불러 일으키도록 만드는 면에서의 글솜씨가 훌륭했던 것일까 읽는 동안 약간 의욕이 생기기도 하고 가슴이 뛰었던 것 같기도 하다. 왠지 금방이라도 부자가 될 것 같았다. 이미 부자가 되기라도 한 듯 기분이 좋아지기도 했다. 핵심가치를 정하고, 당장 선언을 해야 할 것 같았다. 그리고 그런 생각을 조금도 의심하면 안될 것 같고 켈리최의 말을 전적으로 신뢰해야 할 것 같다. 부를 원한다면 부자와 돈에 대한 위악적인 생각부터 떨쳐야 한다는 저자의 주장에 조금이라도 부정적인 생각을 하면 안 될 것 같은 강박이 느껴지기도 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저런 의문들이 생겨나는 것 또한 막을 수는 없었다. 무의식 속에 부자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이 똬리를 틀고 있기에 당신은 부자가 될 수 없다라고 하는 켈리 최의 말이 나같은 사람을 지목하는 것 같아 뜨끔하기도 하다. 켈리 최는 분명… 좋은 인맥을 얻었고… 그런 화려한 인맥을 끌어들일 수 있었던 게 그녀의 웰씽킹에서 비롯된 건 사실일 것이다. 하지만 왠지 켈리 최의 성공 스토리에 공감하고 그것을 웰씽킹이라는 생각과 연결시키기에는 뭔가 미흡한 느낌이었다. 그래도 성공이라는 것을 개인적인 차원이 아니라 공헌이라는 것과 연결시킨 결론은 조금은 긍정적인 생각을 불러일으킨다. 그동안 성공이라는 것에 대해 회의적이고 부정적인 생각이 있었다면 그건 아마 나 자신을 위한 성공만을 염두에 두고 성공이라는 것을 바라봤기 때문이었던 것 같다. 우리로 확대된 시각으로써 공헌을 하기 위한 성공은 욕심내어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마지막 에필로그에서 저자는 나에서 너로 방향이 바뀐 질문 자체가 성공한 사람들의 자질이라는 것 공헌하는 자가 곧 웰씽커다 라는 메시지를 가슴에 품고 웰씽커가 되라고 조언한다. 자기개발서들의 내용은 잘 알고 있었고, 믿고 있었고, 어느정도 믿음이 실현되기도 했었지만 결정적으로 내가 지금 부자가 아닌 이유는 부나 성공에 대한 의욕 자체가 없었기 때문이었던 것 같다. 부나 성공에 대해 의욕해야 할 이유를 알게 되고 동기부여를 할 수 있게 되었으니 이제는 부자가 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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